이수우는 삼성제지를 고의 부도 낼 때, 바지 사장에게 몇년간 조용히 살라며 도피자금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바지사장이 도피 중 붙잡혀서 총대를 메고 징역형을 살고 나왔는데 이수우가 화장실 갈 때 마음 다르고, 똥 싸고 나와서 마음 달라지듯 배신하여 바지 사장이 고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증거자료로 같은 자료로 진술서도 제출했는데, 서울중앙지법 32부 서창원, 박소영 판사는 이유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자료로 제출한 것이 믿을 수 없다면, 저희가 증인 신청을 했을 때 받아주셨어야지요.
아, 서울중앙지법 32부 서창원, 박소영 판사는 이수우의 넘버투의 증언도 믿을 수 없다고 판결하셨지요.. 바지사장의 진술서를 증거로 제출했는데, 증언을 한 들, 믿을 수 없다고 할께 안봐도 뻔하겠네요. 이수우 변호사인 MB 친구이자, 전 법무부장관인 송정호 변호사의 주장만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그분들이시니깐요.
삼성제지 바지사장이 2007년 10월 27일 마산동부경찰서 수사과 경제범죄수사 1팀에 증언한 이수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Q. 고소한 이수우, 조성우와는 어떤 관계인가?
A. 1983년도에 마신시 내서읍 호계리에서 이상기, 이호영 등 3명이 투자하여 이상기는 대표이사, 바지사장은 영업을 담당하다 상무로 일하고 있었다. 당시 이수우는 마산시 양덕동에서 파지 수집상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회사에 납품을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그 인연으로 의형제를 맺어 허물없이 지냈다.
그러던 중 1994년도에 경남 의령군 의령읍 동동리 1540-1번지에 공장을 신축, 이전하여 1996년도까지 운영하였으나 경영이 원만하지 못하여 적자가 나고 있던 차에 이수우가 공장을 인수해 자신이 해보겠다고 하여 이상기, 이호영의 소유 주식을 이수우에게 전부 넘기고 이수우가 실질적인 사주로써, 자신은 제지공장의 운영을 잘 모르니 바지사장에게 대표이사로 공장 운영을 하라고 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조성우는 삼성제지의 경리차장으로 일하던 사람으로 모든 것을 이수우와 공모한 사람으로 알고 있다.
Q. 2002.11.23. 창원중부경찰서에 사기죄로 구속되었다
A. 위에서 진술한 바와 같이 삼성제지는 실 사주는 이수우인데 제가 총대를 메고 대표이사라고 함에 저를 상대로 고의 부도를 냈다는 이유로 저를 고소하여 처벌을 받은 것이다. 당시 저는 경찰서에서 조사 받을 때는 제가 모든 것을 시인하였는데 그 이유는 이수우가 뒤를 봐 줄것이라고 하여 제가 총대를 메고 2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을 하였다. 그런데 납품하던 업자들이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실사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이수우도 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
Q, 삼성제지가 부도난 이유는 무엇인가?
A. 2000.8.28 삼성제지에서 발행한 200억 상당의 경남은행 본점 발행의 약속어음을 부도났는데 1997년 IMF로 인해 삼성제지는 경영상태가 괜찮았는데 이수우가 실 사주로 있던 경남 거제시 성내면 소재 건화공업(주), 창원시 웅남동 53번지 소재 건화기업(주)는 이수우가 대표이사로 직접 운영하였고, 의령군 소재 동운공업(주), 의령군 의령읍 동동리 소재 동림소재(주), 창원시 팔용단지 내 건화기계공업(주), 창원시 웅남동 소재 동림공업(주), 경남 김해시 진영읍 소재 대림철강(주), 경남 거제시 고재 임천공업(주) 등을 실사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 자회사들의 운영이 부실하여 모 회사인 삼성제지를 고의로 부도를 냈다.
Q. 고의 부도를 낸 경위에 대해 진술하시오.
A. 2000. 8.28 최초 19억 상당이 부도나게 되었는데 부도나기 약 2개월 전인 2000.6말경에 창원시 양곡동 팔용단지내 건화기계공업(주) 사무실에서 이수우의 오른팔로 활동하던 대림철강 사장으로 있는 No.2 등이 모여 대책 회의를 했다. 그 자리에서 이수우는 자신이 경영하는 동림공업, 동운공업, 건화공업, 건화기계공업, 임천공업, 대림철강 등이 IMF 여파로 계열사 간에 여대보증으로 1개 사가 부도나면 전체가 부도나게 될 것을 대비하여 흑자기업인 삼성제지를 부도내고 부도 이후 리스 물건 등에 대하여 유치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주식회사 건화기계공업이 삼성제지에 채권이 있는 것처럼 하여 부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그 자리에서 이수우는 제게 "형님 회사 전체가 어려운 이때 40~50일만 고생하면 회사 전체가 살아갈 수가 있고 부도 이후에도 삼성제지는 누가 경락을 받아도 형님이 운영하면 되는 것이고 부도가 나면 채권 양도로 인한 수금한 금액을 계열사가 사용하고 삼성제지의 어음도 막을 필요도 없으니 고생하고 그 대가는 충분히 치루어 주겠다고 수차례 걸쳐 종용하였고 이수우의 No.2도 저에게 강권하여 들어보니 그 말도 일리가 있었지만 이수우와 오랜 친분으로 그를 믿고 제가 총대를 맸다.
바시 사장은 죄값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이수우는 빽을 잘 둬서인지 죄값도 치르지 않고 10억 보석으로 풀려나 경남일대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다른 것으로 떠뜰썩 할때 아주 조용히 보석신청해서 말이죠. 이수우 같은 경제사범, 아니 사람을 3명이나 자살하게 만든 파렴치한 인간이 어떻게 죄값도 안치르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지, 양심있는 소신있는 법조계, 검찰 등이 나서 주셨으면 하는 아주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 서울중앙지법 32부 서창원, 박소영 판사는 이수우의 넘버투의 증언도 믿을 수 없다고 판결하셨지요.. 바지사장의 진술서를 증거로 제출했는데, 증언을 한 들, 믿을 수 없다고 할께 안봐도 뻔하겠네요. 이수우 변호사인 MB 친구이자, 전 법무부장관인 송정호 변호사의 주장만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그분들이시니깐요.
삼성제지 바지사장이 2007년 10월 27일 마산동부경찰서 수사과 경제범죄수사 1팀에 증언한 이수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Q. 고소한 이수우, 조성우와는 어떤 관계인가?
A. 1983년도에 마신시 내서읍 호계리에서 이상기, 이호영 등 3명이 투자하여 이상기는 대표이사, 바지사장은 영업을 담당하다 상무로 일하고 있었다. 당시 이수우는 마산시 양덕동에서 파지 수집상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회사에 납품을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그 인연으로 의형제를 맺어 허물없이 지냈다.
그러던 중 1994년도에 경남 의령군 의령읍 동동리 1540-1번지에 공장을 신축, 이전하여 1996년도까지 운영하였으나 경영이 원만하지 못하여 적자가 나고 있던 차에 이수우가 공장을 인수해 자신이 해보겠다고 하여 이상기, 이호영의 소유 주식을 이수우에게 전부 넘기고 이수우가 실질적인 사주로써, 자신은 제지공장의 운영을 잘 모르니 바지사장에게 대표이사로 공장 운영을 하라고 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조성우는 삼성제지의 경리차장으로 일하던 사람으로 모든 것을 이수우와 공모한 사람으로 알고 있다.
Q. 2002.11.23. 창원중부경찰서에 사기죄로 구속되었다
A. 위에서 진술한 바와 같이 삼성제지는 실 사주는 이수우인데 제가 총대를 메고 대표이사라고 함에 저를 상대로 고의 부도를 냈다는 이유로 저를 고소하여 처벌을 받은 것이다. 당시 저는 경찰서에서 조사 받을 때는 제가 모든 것을 시인하였는데 그 이유는 이수우가 뒤를 봐 줄것이라고 하여 제가 총대를 메고 2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을 하였다. 그런데 납품하던 업자들이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실사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이수우도 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
Q, 삼성제지가 부도난 이유는 무엇인가?
A. 2000.8.28 삼성제지에서 발행한 200억 상당의 경남은행 본점 발행의 약속어음을 부도났는데 1997년 IMF로 인해 삼성제지는 경영상태가 괜찮았는데 이수우가 실 사주로 있던 경남 거제시 성내면 소재 건화공업(주), 창원시 웅남동 53번지 소재 건화기업(주)는 이수우가 대표이사로 직접 운영하였고, 의령군 소재 동운공업(주), 의령군 의령읍 동동리 소재 동림소재(주), 창원시 팔용단지 내 건화기계공업(주), 창원시 웅남동 소재 동림공업(주), 경남 김해시 진영읍 소재 대림철강(주), 경남 거제시 고재 임천공업(주) 등을 실사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 자회사들의 운영이 부실하여 모 회사인 삼성제지를 고의로 부도를 냈다.
Q. 고의 부도를 낸 경위에 대해 진술하시오.
A. 2000. 8.28 최초 19억 상당이 부도나게 되었는데 부도나기 약 2개월 전인 2000.6말경에 창원시 양곡동 팔용단지내 건화기계공업(주) 사무실에서 이수우의 오른팔로 활동하던 대림철강 사장으로 있는 No.2 등이 모여 대책 회의를 했다. 그 자리에서 이수우는 자신이 경영하는 동림공업, 동운공업, 건화공업, 건화기계공업, 임천공업, 대림철강 등이 IMF 여파로 계열사 간에 여대보증으로 1개 사가 부도나면 전체가 부도나게 될 것을 대비하여 흑자기업인 삼성제지를 부도내고 부도 이후 리스 물건 등에 대하여 유치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주식회사 건화기계공업이 삼성제지에 채권이 있는 것처럼 하여 부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그 자리에서 이수우는 제게 "형님 회사 전체가 어려운 이때 40~50일만 고생하면 회사 전체가 살아갈 수가 있고 부도 이후에도 삼성제지는 누가 경락을 받아도 형님이 운영하면 되는 것이고 부도가 나면 채권 양도로 인한 수금한 금액을 계열사가 사용하고 삼성제지의 어음도 막을 필요도 없으니 고생하고 그 대가는 충분히 치루어 주겠다고 수차례 걸쳐 종용하였고 이수우의 No.2도 저에게 강권하여 들어보니 그 말도 일리가 있었지만 이수우와 오랜 친분으로 그를 믿고 제가 총대를 맸다.
바시 사장은 죄값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이수우는 빽을 잘 둬서인지 죄값도 치르지 않고 10억 보석으로 풀려나 경남일대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다른 것으로 떠뜰썩 할때 아주 조용히 보석신청해서 말이죠. 이수우 같은 경제사범, 아니 사람을 3명이나 자살하게 만든 파렴치한 인간이 어떻게 죄값도 안치르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지, 양심있는 소신있는 법조계, 검찰 등이 나서 주셨으면 하는 아주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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