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이하의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신혼부부용 주택'이 올 하반기부터 공급될 전망이라고 연합뉴스가 발표를 하였습니다. [기사보기]

건설교통부는 주택공급규칙 개정을 위한 세부사항에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는데요, 이 개정안에는 신혼부부 전용 통장 신설 근거와 신혼부부용 주택의 규모, 공급가구수 및 공급방식 등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급을 하는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기존의 청약통장 이외에 별도의 통장을 만드는 방안과 청약통장은 유지하면서, 각각의 통장안에 신혼부부 한정형을 두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신혼부부 통장에 가입하면, 매월 5~10만원을 납부한 뒤, 첫 출산후 1년 이내에 장기저리의 금융지원을 받아 내집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아뛰.. 그럼 출산을 하지 않으면 금융지원은 물건너 가는건가요?? 결혼 3년 이후에 애기를 가지면 그것도 안되는 것인가요?? 이러한 혜택을 받으려면 아이를 가져야 하는 군요~. 아직 계획이 없는데...

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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