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4일자 SH공사 공공임대 경쟁율이 발표되었습니다.

신정학마을2단지 49.99와 49.98을 두고 고민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49.99는 6가구를 뽑았고, 49.98은 3가구만을 뽑았기 때문입니다. 평수는 비슷한데, 뽑는 인원이 적어서 결국에는 많이 뽑는 곳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5대 1과 5.3대 1...

49.99를 선택한 사람들은 모두 저처럼 생각했나 봅니다. 인근 신정푸른마을 1단지는 49형이 6대 1도 안되는데 말이죠. 지질이도 운없는 2008년입니다.. 어서 빨리 2008년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멋나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1.18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멋나미 2008.11.19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신혼부부인데, 곧 아기를 가지게 될 것 같아서 큰 평수를 넣었어요.. 근데 경쟁율이. ㅠㅠ

      제가 지금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2년 전만 하더라도 경쟁율이 높지 않아서 저는 1순위 미달이라 그냥 들어왔었거등요..

      근데 요즘에는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임대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아서 갈수록 경쟁율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청약저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간과 납입금액입니다. 금액이 더많을 수록 좋은데, 지난해 신정학마을 커트라인이 100회는 넘어야 되더라구요... ㅡ,.ㅡ

      저도 많이 모자르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함 넣어보자는 식으로 그래도 많이 뽑는데 넣었거등요..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SH공사 게시판에 들어가셔서 고객게시판에 커트라인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 줍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