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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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상 의장은 국회 경호를 위해 국가경찰공무원을 동원할 수 있지만, 144조 3항에는 "경위는 회의장건물안에서, 국가경찰공무원은 회의장건물밖에서 경호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회의장 건물 밖에서 경호해야 될 경찰이 국회 회의장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점거농성중인 국회의원 및 당직자, 보좌관들을 물리적으로 끌어내고 있습니다.

2009년 연초부터 시끄러운 정국, MB는 소통이라는 단어의 뜻을 정말 모르는 것인가요?
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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