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발로 뛰는 영업사원 발 마사지로 기 살리기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7-04-16 16:45]

영국계 제약사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4월 16일 11시부터 강남 대치동 본사에서 자사의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을 판매하며 영업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남녀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발 마사지' '어깨마사지', '건강차(茶)' 등을 제공하는 '아타칸 데이(Atacand Day)' 행사를 가졌다.

아타칸 데이는 '젊은 남녀 영업사원'들의 사기를 진작 시키기 위해 매달 16일 개최되는 이색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른한 봄철에 발로 뛰며 현장을 누비는 영업사원들을 위해 발마사지 전문가를 초빙해 '발마사지'와 '어깨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사장과 경영진이 직접 젊은 영업사원들에게 차(茶)를 대접하며 영업사원 기살리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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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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