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은 각종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가 활기치기 좋은 곳이다. 이곳에서 인터넷뱅킹이나 쇼핑몰 결재 등을 한다면, "내 정보 가지고 가세요"라고 하는 것과 같다. 요즘음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악성코드가 늘고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PC방에 백신이 깔려있지 않다면, 우선 안철수연구소에서 평가판을 다운로드 받은 후 엔진업데이트를 한다. 이왕이면 바이러스, 해킹, 스파이웨어까지 통합으로 치료해 주는V3 IS 2007 Platinum으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 좋다.

설치후에 수동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검사를 해 보았다. 예상대로, 바이러스가 득실득실.. 299개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Win32/DzanTextimage/Viking 바이러스가 많이 감염되어 있었는데, Win32/Dzan 은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mmc.exe (61,440 바이트) 를 생성하고 자신을 레지스트리에 등록하여 윈도우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되게 한다. 해당 바이러스는 실행파일의 후위에 자신을 덧붙여 기생한다. Textimage/viking은 Win32/Viking.Gen에 의해 생성된 전파기능이 없는 일반적인 텍스트 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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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는 바이러스 검사부터~!!

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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