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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5 [금강산] 구룡폭포 등반

둘째날, 드디어 금강산을 올랐습니다.
평소에, 등산을 하지 않았지만 체력은 자신있었기 때문에,
등산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왕복 4시간이면 구룡폭포까지 갔다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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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도착하면 북측 안내원이 설명을 해 줍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아서 내용은 귀어 들어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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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란관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북측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부터 등반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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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주석이 교시를 해 준 곳에는
이렇게 비석같은게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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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맑고 깨끗한 냇물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벌컥벌컥 마셔도 괜찮을 만큼 깨끗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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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금강산은 계골산이라고 합니다.
삐죽삐죽 바위산이 장관을 이룹니다.
연신 감탄사가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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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들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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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점은 이렇게 바위에다 글씨를 새겨놓은 것입니다.
자연 그대로 놔 두면 좋으련만..
두고두고 아쉬운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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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옥류동 계곡입니다.
이곳부터는 아이젠이 없으면 올라가는데 힘이 듭니다.
그런데도 북쪽 안내원들은 잘도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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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동 전경입니다.
우와~~ 하는 말이 절로 나올법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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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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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꽁꽁 얼어버린 구룡폭포입니다.
이곳까지가 관광객들에게 개방된 곳입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다음 일정을 기대하며 산을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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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도 역시 비석이 있습니다.
이곳에다 발을 올리거나 앉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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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목련관에서 맥주와 감자전, 빈대떡 등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들쭉술도 샀습니다.
이곳이 온정각보다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카드사용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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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