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들이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뭉쳤다.

아름다운재단이 진행했던 '무지개상자' 캠페인을 위해 조선희 사진작가 사무실에 모였다. 유재석, 박경림, 박명수 등은 연예인의 끼를 맘껏 펼치며 사진을 찍었는데, 정직함과 순수함의 대가인 안철수 교수님, 박원순 변호사님은 재미있는 변신을 했는데...

안철수 교수님은 똘똘이 스머프를 연상하는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큰 돼지 저금통에다 입맞춤까지..

안철수가 변했다.






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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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스태평양 2009.02.0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광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