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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5 억수로 빡샜던 주말
  2. 2007.07.24 물놀이와 함께한 부서 워크숍

좋은 사람들과의 워크숍, 그리고 야구 심판...

다리가 후들거리고, 눈이 저절로 감긴다.

영덕에서 직송해온 과메기, 대게, 그리고 막회, 토요일 새벽 4시까지의 음주

일요일 새벽 야구 훈련, 그리고 5시부터 2게임 연속 심판. 돌풍이 부는, 안경위에 쓴 심판 마스크의 불편함.

뱃가죽도 등짝에 붙었다.

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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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부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용문산 입구의 애화몽 팬션으로, 시설이 조금 낙후된 것만 빼고는 환상의 장소였습니다. 미니축구도 할 수 있고 발야구까지 가능한 운동장과, 용문산 계곡에서 흘러나오는 시원한 계곡, 그 옆에서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먹는 바베큐 파티까지... 이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두팀으로 나누어 체육활동을 하고, 바로 물가로 첨벙~ 뛰어들어 물놀이를 하는 그 기분은... 어릴적 냇가에서 물장구치며 놀던 그때로 돌아가게 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얼굴이 새카맣게 타서 촌티가 풀풀 풍기지만 추억에 남는 워크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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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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