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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30 푸들 강아지를 키우다_다운이에요~
2007년 6월 16일 저 다운이가 태어났습니다. 아름이 누나와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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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죠? 태어나자 마자, 까만코, 삐죽 튀어나온 입주둥이, 얌전한 모습에 아름이누나보다 귀여움을 독차지 했답니다. 병원이 아니라 집에서 태어났는데, 글쎄 할아버지가 배꼽이 많이 튀어나오면 안이쁘다고,  배꼽을 너무 많이 잘랐어요..ㅠㅠ. 덕분에 병원가서 배꼽치료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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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일주일째 되던 6월 23일입니다. 아직 눈을 못뜨고 있지만.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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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정도 지나서 배꼽에 붙은 반창고를 떼었어요... 꼬리도 짧게 잘랐는데 아픈지도 몰랐죠. 대자로 뻗어서 자고 있는 것이 바로 저랍니다. 챙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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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하죠? 자고로 남자는 이정로도 핸섬해야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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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흘러, 엄마와 누나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누나가 결혼을 해서 혼수로 같이 왔어요.. 5개월이 된 저의 모습이에요... 검은 눈동자에, 검은 코... 잘생겼죠? 근데 혼자와서 너무 쓸쓸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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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외로워서 이렇게 쓸쓸할때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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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다운이가 되기 위해 털도 깎고 푸들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죠. 그리고 기다리는 훈련도 하고 있답니다. "앉아, 기다려!, 엎드려" 아직은 너무 힘들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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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때의 모습.... 잠은 정말 천하장사도 못이기는 것 같아요.. 저는 잠이 없는 편인데, 우리 엄마아빠는 잠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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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 목욕이쁘게 하고 털도 손질하고 한포즈 잡았어요.
Posted by 멋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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